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 촬영장소는?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촬영장소인 파주 운정호수공원

요즘 채널A의 금토 드라마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를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가슴이 두근거리던 장면이 수없이 펼쳐집니다.

드라마에는 멋진 호수와 아름다운 거리가 나오죠.

그곳이 어디일까요?

바로 파주 운정지구입니다. 촬영장소는 운정지구 호수공원과 그 일대입니다.

파주 운정지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실제 드라마 주소에 나오는 가람로 48번길은 운정지구에 있는 가람마을에서 따온 것입니다. 박하선의 남편이 근무하는 가람구청도 가람마을에서 유추해 만든 가상의 구청이죠.

시간 되실 때 운정 호수공원에 한 번 가보세요. 느낌 좋습니다. 그것도 평일 오후 세 시에 꼭 가보세요.

단, 평일 오후 세 시 이전, 운정지구 근처에 있는 파주 맛집 ‘돈통마늘보쌈 파주교하점’에서 식사를 든든히 하고 가세요.

박민주 기자  minflower1@hanmail.net

<저작권자 © 마이스터 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