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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한덕 센터장, 대한의사협회 의사윤리부문 수상자로 선정

故 윤한덕 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센터장이 대한의사협회 의사윤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8일 서울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1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윤 전 센터장의 큰아들 형찬 군이 상패를 대신 수상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축사를 대독하며 “故윤한덕 센터장의 안타까운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의료인이 안전한 진료환경에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연욱 기자  yeonuk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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