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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한국소아암재단에 성금 1억원 기부


방탄소년단 슈가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성금 1억원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10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슈가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팬클럽 아미(ARMY)의 이름으로 직접 기부했다. 또 자신이 디자인에 참여한 인형 329개를 함께 줬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이성희 이사장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방탄소년단 슈가와 팬들께 감사를 전한다. 투병중인 아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 활동은 환아와 환아 가정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방탄소년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소아암 쉼터 운영,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민주 기자  minflow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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