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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농기센터, 농식품분야 농촌융복합산업화 종합컨설팅 개최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로 농가소득 증대
   
▲ 상주시
[피디언]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농업기술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2018년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사업 평가회의 일환으로 농식품분야 농촌융복합산업화 종합컨설팅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주최로 전국 11개소 시범사업 담당자, 사업참여자 및 관계관 등 50명이 자리한 가운데 건조나물 기술현황 및 현장적용 사례, 건조나물 판매·유통·수출 사례,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사업 시군 추진현황 발표, 상주시 사업장인 도림원을 견학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5천만원 국비 지원을 받아 도림원과 함께 시래기 제조과정에 녹차와 같이 유념과 덖음 공정을 적용하여 녹색이 유지되고 식감이 개선된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사업을 추진, 시제품 제작과 품목제조보고를 마쳤으며 곧 상품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상주시 관내 음식점과 연계 시래기밥 메뉴화를 계획하고 있다.

윤세진 미래농업과장은 ‘최근 농식품 소비 트렌드인 혼밥족, 1인가구를 겨냥한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로 간편식과 건강을 잡으려는 혼밥족 대상 새로운 소비시장을 창출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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